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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antom of the Opera (오페라의 유령) ★★★ - Group Ticket 사전 예약 가능시 진행
 
작품설명
1986년 10월 9일 런던 웨스트엔드 ‘Her Majesty' 극장에서 공식 데뷔한 이 작품은 오늘날까지 8백만의 관객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뮤지컬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공연 수익금만 무려 320억원, 전 세계 18개국 무대에서 6만 5천회 공연이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영국에서만 7천번째 공연을 넘긴 ‘오페라의 유령'은 지난 18년 간 올리비에상, 토니 상을 포함한 50여 개의 상을 수상했다.
1988년 뉴욕 브로드웨이 MAJESTIC 극장에 올려진 ‘오페라의 유령'은 극중 극으로 삽입된 3번의 오페라 공연 장면에선 웬만한 뮤지컬 한 편쯤 실제로 제작할 만한 인원과 무대 장치가 동원됐다. 붉고 대담한 전쟁 이야기 <한니발>과 녹을 듯 사랑스럽게 유쾌한 <일 무토>, 유령과 오페라 하우스 사람들의 음모가 맞대결 하는 장중한 오페라 <돈 후앙의 승리!>는 영화의 마디마다 배치되어 각각 다른 색깔로 확연히 대비된다.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가면 무도회 장면에선 온통 번쩍거리는 무대와 휘황찬란한 옷자락, 일사불란한 군무로 시선을 잡아 끈다.


STORY
1860년 파리 오페라 하우스. 새로운 극단주 앙드레와 피르맹, 그리고 후원자인 라울 백작은 ‘한니발' 리허설을 감상하는 가운데 갑자기 무대장치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사람들은 오페라의 유령이 한 짓이라고 수군대고, 화가 난 프리마돈나 칼롯타는 무대를 떠나버린다. 발레단장인 마담 지리의 추천으로 크리스틴이 새로운 여주인공을 맡게 되고, 공연은 대성공을 거둔다. 크리스틴은 축하객들을 뒤로 하고 대기실에 혼자 남게 되는데, 거울 뒤에서 반쪽 얼굴을 하얀 가면에 가린 채 연미복 차림의 팬텀이 나타나 마치 마법이라도 걸듯이 크리스틴을 이끌고 미로같이 얽힌 지하 세계로 사라진다.
크리스틴의 실종으로 오페라 하우스는 일대 혼란에 빠지고, 팬텀은 극단주에게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크리스틴도 돌려보내지 않고 큰 재앙을 내리겠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기회를 주겠다며 크리스틴을 돌려보낸 팬텀과 달리 극단은 그의 협상을 모두 무시하고, 오페라 하우스는 괴사건에 휘말리며 문을 닫기에 이른다. 한편, 지하세계에 끌려갔다 온 후 크리스틴은 팬텀의 공포에 날마다 시달리고 크리스틴을 위로하던 라울은 그녀와 사랑을 맹세한다. 이들의 대화를 엿들은 팬텀은 사랑과 질투에 싸여 복수를 결심하는데…



TRACK LIST
1. Overture 2. Think of me 3. Angel of Music 4. The Mirror (Angel of Music) 5. The Phantom of the Opera 6. The music of the night 7. Prima Donna 8. All I ask of you 9. All I ask of you (Reprise) 10. Masquerade 11. Wishing you were somehow here again 12. The Point of No Return 13. Down once more 14. Learn to be lon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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